진료과목 [신문]
제 목 [오가닉라이프] 아토피치료, 장기 기능 회복과 면역력 높여주어야
작성자 moonhill
작성일 2018-05-16 08:22:03
내 용
아토피성 피부염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 주는 병이다. 일반적으로 환경 때문에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환경적 요인만으로 현재 발생하는 모든 아토피를 설명 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해 환경 이외에 개개인의 면역력 강약에 따라 아토피가 올 수 있다는 걸 뜻하는데, 이에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달맞이한의원의 허정구 원장은 피부염이 생기는 직접적 원인으로 ‘심화(心火), 즉 심장이 허약하여 발악을 해서 내는 허열(虛熱)’과 ‘차가워진 대장’, ‘약해진 비위(脾胃) 기능’ 등을 꼽았다.

따라서 아토피를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피부의 직접적 치료뿐만 아니라, 비정상적인 장기 기능을 정상으로 돌릴 필요가 있으며, 아울러 신체면역력을 높여줄 필요가 있다.

초기 환자의 경우네는 해독기를 거쳐 짧은 반동기를 가진다, 하지만 질환이 오래 된 경우나 스테로이드 등 약물을 사용한 경우, 콜레스테롤 등 몸에 독소가 많은 경우에는 간해독클리닉을 2일간 실시하여 간 담낭의 지방, 콜레스테롤, 담석 등의 찌꺼기를 제거한 후 간이 정상적으로 활동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즉 몸 안에 쌓인 나쁜 요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고, 간의 해독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단계를 해독기라 일컫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신체가 치료를 받을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것이 해독기인데 해독기가 지나면 곧바로 반동기에 접어든다. 반동기는 면역체계가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감연된 병원균과 격렬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시기인데, 질환이 오래 되었거나 면역을 억제하는 약물 및 연고의 사용기간이 오래될수록 트러블은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이 시기가 지나면 호전기와 관리기로 접어드므로 환자는 해독기에서 넘어가는 반동기를 잘 극복할 필요가 있다.

달맞이한의원에서는 "심화(心火) 및 대장이 차가워진 상기형(흥분, 긴장된 상태) 환자에게는 그에 맞는 한약을 처방하여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심화를 아래로 내려서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여 독소가 생기지 않게 하고, 비위가 허약해진 무기력형 환자에게는 그에 맞는 한약을 처방하여 신체를 건강한 체질로 바꿔 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영진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 출처 : http://www.iloveorgan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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